설레발 치고있는데 뭐 어쩌잔겨 디져랍 !

아 ㅋㅋㅋㅋㅋㅋ 판에 이런거 올라와있을줄알고 욕하고싶어서 방금설치함 ㅋㅋㅋㅋ ㅈ같은넘 그새끼는 진짜 신상털고 전국민한테 사과해야해 오늘도 입시준비 하러가는데 엄마가 걱정하셔서 그 마음 쫌 덜어드릴려고 안간다 신발러마 … 집에서 할수있는것도없고 등교좀 한다구 설레발 치고있는데 뭐 어쩌잔겨 디져랍 !

그냥 잡아 패야 알아먹는 가축들임

근데 저ㅅㄲ 아니더라도 누구 하나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아니였냐? 인스타 스토리에 벗꽃구경 쳐 간거 올리고, 술집은 만석, 클럽 줄서서 들어가, 에버랜드 개돼지들로 북적거려, 독서실 스터디카페 실내에서 마스크 안쳐쓰고. 저새ㅋ도 지가 걸린줄 모르고 저렇게 ㅂㅅ처럼 돌아다녔던거지, 까보면 이시국에 쟤보다 심하게 돌아다닌 ㅅㄲ 분명히 있을거다. 그러면서 개강무서워 개학무서워 찡찡찡 ㅋㅋㅋ우리나라 사람들은 짐승이라서 말로 하면 안통해. 그냥 잡아 패야 알아먹는 가축들임

남편 버르장머리 단단히 고쳐놓으세요

고아에게 결혼이 사치인 것은 아니지만, 친정이 없는 여자는 시댁에서 우습게 보긴합니다. 결혼해보니 정말 친정이 병풍이에요. 주변에도 보면 친정 잘난 애들이 결국 다 대접받고 살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어차피 없는 친정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그럴땐 나 혼자가 바로 서면 돼요. 결혼 전에 주변인들이 결혼 다 말렸다고 했죠? 그런데 말 안들었다 이 꼴 났죠? 여기서 교훈을 얻으세요. 그 사람들의 조언에 상대적으로 무게를 두세요. 시가는 가족이 아닙니다. 남편은 내 편일 수도 있지만 시가가 끼는 순간 아니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없는 친정 서럽긴 하겠지만 어쩌겠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시구요.. 지금 상황 한마디로 정리하면 시가에서는 돈도 벌어오고 애도 낳아주고 집안일도 하고 내 아들 수발도 들어주는.. 다해주는 노예 들였다고 생각할겁니다. 표현이 거칠지만 진짜에요. 저 모든걸 하는건 노예 뿐입니다… 잘 생각하세요. 여기서 최악이래봐야 이혼뿐이니 지금 할 말 하고 남편 버르장머리 단단히 고쳐놓으세요

연 끊고 사는게 답인데…

며느리라는게… 참 그래요… 부모 멀쩡히 살아계서도 심지어 시댁보다 경제적으로나 명예적으로나 ( 저희 부모님 두분다 고위공무원에 전문직의료인 이세요 ) 더 나은 형편이고 (저는 미국대학 신랑인 인서울 출신에 누나만 둘인 외아들이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하거든요. 저도 결혼 9개월차에 이혼 이야기 꺼냈어요. 내가 이런 대접 밪으려고 결혼한줄 아냐고. 어버이날도 선물하고 꽃바구니만 보내고 전화도 안하고 쌩까는중이구요. 신랑은 이해하구요. 님 앞날 창창해요. 이혼하라곤 못하겠지만 본인을 위해서 할말은 다 하고 사세요. 안그러면 마음의 병 올거에요. 지금부터 시모 막말 다 녹음해두시구요. 홧팅하세요. 근데 그 시모라는 사람… 고아 운운하며 그러는거 보니 고쳐먹긴 틀린거 같네요.. 연 끊고 사는게 답인데… .

예의도 없고 센스도 없다고한다니..

아니 뭐 그래 이혼해서 애가있고 어쩌고 이해해요.
둘이 데이트하는데 갑자기 아들을부른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정식으로 소개하는 자리도 아니고.. 갑자기 부른자린데 거기서 용돈 10만원을 안준걸
가지고 왈가왈부 한다고요??
아니 뭐 꼬꼬마 애기면 만원짜리 한장 주면서 까까사먹어 라도 할수있겠찌만..
다큰 25살 성인한테 그럴수도없고.. 금액까지 얘기하면서 그걸 안준다고
예의도 없고 센스도 없다고한다니..
둘이 데이트 한자리에 갑자기 아들부른건 예의도 있고 센스도있는짓인가요?

당장 헤어지세요

아니 지금 뭐가 문제인지 파악이 안돼요? 아들이 갑자기 온거부터가 문제에요. 오기전이 불러도 되냐? 물어보는게 먼저고 혹시 상황이 여의치않았으면 오기로했다 말해줘야지 뭐 뜬금없이 짜잔 하고 나타나면 용돈쥐어줘야해?? 그걸 원했으면 아들이 근처라기래 불렀는데 처음보는거니 용돈이라도 줘서 관계가 좋으면 좋겠다 하면서 용돈줄거라도 쥐어주든가. 아니 관계에 있어서 배려는 하나도없고 고압적으로 명령만 해대는 늙은놈을 도대체 왜만나요???? 당장 헤어지세요 참나

붕어대가리도 아니고 진짜.

저도 인연 끊었다가 둘째 가지는 바람에 다시 보고 살았어요. 초반엔 잘해주고 조심하다가 그 버릇 또 나와서 4년만에 또 다시 연 끊었어요. 둘째 낳고 제왕절개 하면서 난관절제술도 함께 해서 이제 손주 빌미로 두번다시 볼 일은 없을거 같아요. 그래도 남편과 애들은 천륜이라 보내긴 하는데 제가 시모를 너무 싫어하니 애들도 자연스레 할머니를 싫어해요. 남편도 제가 안가니 명절이나 생신 특별한일 없으면 안가고요. 그러게 있을때 잘하지 맨날 연끊으면 후회하고 잘못했다하고 붕어대가리도 아니고 진짜.

남편 교육 잘시키세요

임신했는데 왜 지네집에 가야함? 못이기는척? ㅋ 개소리 하지 말라고 하세요 너도 니새끼 안보고싶냐고 내가 당한것 사과받 지도 못했고 앞으로 당할생각도 없다고 중간역할 못할거면 그냥 그입이라도 닥치고 있으라고 하세요 첫손주면 뭐? 내가 보여줘야할 의무있음? 그러게 남의자식 괴롭히지 말았어야지 실컷 괴롭히고 어디서 오라가라야 가면 스트레스받고 애한테 안좋아요 남편 교육 잘시키세요

화나서 머리꼭지 안도셨어요??

남인데도 너무 화내네요… 화나서 머리꼭지 안도셨어요?? 진짜 마음 단단히 먹고 이기적으로 사세요. 돈보냐달라 어버이날에 돈왜안보내냐 할때 주지마시고 예전부터 돈준내역들 올리면서 나는 평생의 용돈을 이미 다 드렸다며 너네들이나 내가준만큼 주고 그딴소리 하라 소리치세요 ㅅㅂ년놈들 개샠 진짜 쓰면서도 너무 빡친다 하

슬퍼도 꼭 해야할 일입니다

나중에는요 쓰니가 안 도와주면 힘들어지니까 분명 전략 바꿀겁니다 ㅋㅋㅋㅋ 가족들 다 갑자기 착해져서 우리가 잘못했다 그 세월동안 너 힘든 걸 차마 외면하면서 살았다 미안하다 지금부턴 잘하겠다 할 겁니다 ㅋㅋㅋㅋ 백퍼예요 ㅋㅋㅋㅋ 근데 이게 진짜 “척”이라는 점, 또 다시 “이용”을 위한 목적으로 일시적일 거라는 점 제발 명심하시길. 무슨 가족 중에 가족같은 인격 1도 없고 단체로 저 정도 싹수면 제가 봐서는 집에서 나와서 독립적으로 사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본인을 위해서 슬퍼도 꼭 해야할 일입니다. 끊으세요. 안 끊길테지만 최대한 감정적으로 물질적으로 이끌려다니다보면 본인 좋은 세월 다 가고 결국은 동생들이 벌이해도 니가 하던 거니까~하면서 본인만 죽어라 이용당할 거예요. 진짜 사람은 잘 안 변해요 고마움을 모르면 그냥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바뀐다고 기대하지마세요 가족이니까 하는 마음이라면 더욱. 가족이면 애초에 쓰니한테 더 잘했어야죠. 명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