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해봐서 알잖아 나 없어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아 속상하다 진짜!!!!! 해주면 고마워하는 가족이라 그래도 진빠지는데 저딴것들 장녀랍시고 뒤치닥거리 하니까 본인 인생도 없이 살고 그러니마요 진짜!!!!!!! 쓰니는 연락끊고 지내다가도 본인이 죄책감 느껴서 또 스물스물 연락할것 같은데 절대 그러지마요 혈육이면 뭐하냐 남보다 못하는데 쓰니를 호구로만 생각하는데! 연락처도 바꾸고 그냥 나는 고아다 생각하고 본인을 위해 살아요! 지금이라도 배우고 싶은거 있음 배우고 하고싶은것도 하구요.. 나 없으면 안될텐데 그딴 생각 버려요 사회생활 해봐서 알잖아 나 없어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돈해주고 애정 구걸하는짓 다시는 하지마요

동생들한테 지금껏 부모한테 뜯긴돈 금액 정리해서 보내고 니들도 이만큼 뜯겨보고 씨부리라고 이것들이 죽어지내니까 어디서 은혜도 모르고 호구취급하냐고 욕이나 한바가지 해주고 차단박아요 부모한테도 나한테 고마워하기는 커녕 호구 등신 취급 하는데 이제 그짓거리 그만할테니 자식하나 없는셈치시라 나도 부모 없는셈 치겠다 사실 지금껏 없는거나 마찬가지긴했지하고 내질러요.. 백퍼 부모가 어디 아파서 목돈 들어갈일 생기거나 돌아가시면 연락올거임 그럼 또 마음약해져서 스스로 호구자처할까 무섭다 목돈 요구하면 돈 없다 돌아가시면 가서 장례 잘치뤄드리면 그만임 돈해주고 애정 구걸하는짓 다시는 하지마요

남은 평생까지 몸종으로 살아야 해요.

내 에미가 늘 입에 달던 소리..큰딸은 살림 밑천이다. (누구 맘대로?내 동의 받았음?) 어릴 때는 그런갑다 했죠. 시집갈 돈 모아준다고 통장째 맡기라고..넌 어려서 돈 못모은다 했고. 돈 버는 거 부모한테 맡기는게 정상이라고. 해서 8년을 돈벌며 용돈 받아 썼지요. 결혼할 때 당연히 줄 줄 알았던 결혼자금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원도 안줍디다. 나중에 계산해보니 오빠 학비.생활비.용돈. 땅매매 사기당한거 메꾸기.친정 가전제품 세간살이 바꾼데 들어갔더군요.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았어요. 이제 그만합니다. 내 인생 살아야지.언제까지 깨진 독에 물부어가며 매맞는 하녀짓합니까? 연락차단하고 사세요. 님 쳐다보고 산거 아니니 님때문에 슬프거나 죽지 않아요. 버린 하세월 아깝고 서럽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남은 평생까지 몸종으로 살아야 해요.